2025/12/30 3

레이어+그라데이션으로 2D 이미지를 입체처럼 만드는 법 #1(포토샵 실용)

※ 본 글은 포토샵 CC 2018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레이어와 그라데이션을 이용한 입체 표현에 초점을 둡니다.(포토샵 입체 효과) 안녕하세요! 앞선 시간은 기초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앞선 기초 기능들과 새로운 기능들 몇 가지를 추가하여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생성하여 바로 실무 또는 실용 가능한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1부]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찾아라! (준비 및 영역 확보) 이전 내용에 언급한 2D와 3D의 가장 큰 차이로 Z값에 대해 전달한 바. 있습니다. 3D는 넓이의 X값, 깊이의 Y값, 높이의 Z값이 면 또는 점의 위치에 따라 모양과 넓이, 깊이, 높이가 달라집니다.이와 달리 2D는 Z값이 존재하지 않아 높낮이 표현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레이어를 통한 다층, 중..

[포토샵] 레이어와 명도를 이용한 어두운 피사체 잘라내기(누끼따기) #3

[3부] 디테일의 완성: "정교한 분리와 실전 마무리" 그럼 다시 이어서...다음은 위와 같이 불필요한 영역을 지워야 겠죠? 아까와 같이 [레이어 박스]에 있는 [밝은 이미지 레이어]와 [어두운 이미지 레이어] 두개를 키보드 자판의 [delete] 버튼을 눌러 지정한 영역을 모두 지워 줍니다. 다음은 렌즈의 상단을 가도록 하겠습니다.상단도 같은 방법이지만 앞서 소개한 방법과 조금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걱정할 건 아닙니다. 렌즈 상단의 렌즈 캡부분을 [툴박스]에 위치한 [윤곽 도구]중 [원형 윤곽 도구]를 선택 합니다. 아까와 같이 원을 그려 줍니다.우측 마우스 버튼을 눌러 줍니다. 돌출된 [추가옵션]창에 [선택 영역 변형]을 좌측 마우스 버튼을 눌러 클릭해 줍니다.아래의 이미지 ..

[포토샵] 레이어와 명도를 이용한 어두운 피사체 잘라내기(누끼따기) #2

[2부] 효율 극대화: "초벌따기와 도구 활용의 기술" 4.초벌따기'초벌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1. 정확도 향상 (길을 잃지 않음) 과도한 확대는 피사체의 경계를 착각하게 만듭니다. 초벌따기로 작업 범위를 좁혀두면 목적 이미지의 윤곽이 명확히 보여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2. 작업 효율 극대화 (마우스 핸들링) 고해상도(예: 4,500px) 상태로 화면을 밀고 다니는 것은 손목에 큰 무리를 줍니다. 캔버스를 최적화하면 마우스 동선이 짧아져 컨트롤이 훨씬 쉬워집니다.3. 피로도 감소와 건강 관리 작업 단위를 짧게 끊어 갈 수 있어 눈의 피로와 손목 관절 통증을 줄여줍니다. 갑작스러운 변수에도 훨씬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초벌따기는 단순 노력이 아니라, 고품질 결과물과 작업자의 컨디션을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