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효율 극대화: "초벌따기와 도구 활용의 기술"
4.초벌따기
'초벌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
1. 정확도 향상 (길을 잃지 않음) 과도한 확대는 피사체의 경계를 착각하게 만듭니다. 초벌따기로 작업 범위를 좁혀두면 목적 이미지의 윤곽이 명확히 보여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작업 효율 극대화 (마우스 핸들링) 고해상도(예: 4,500px) 상태로 화면을 밀고 다니는 것은 손목에 큰 무리를 줍니다. 캔버스를 최적화하면 마우스 동선이 짧아져 컨트롤이 훨씬 쉬워집니다.
3. 피로도 감소와 건강 관리 작업 단위를 짧게 끊어 갈 수 있어 눈의 피로와 손목 관절 통증을 줄여줍니다. 갑작스러운 변수에도 훨씬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초벌따기는 단순 노력이 아니라, 고품질 결과물과 작업자의 컨디션을 동시에 지키는 전문가의 가장 좋은 습관입니다.

이제서야 사물이 식별 되네요...
좌측 툴박스에 위치한 올가미중 다각형 올가미를 선택 합니다. (다각형 올가미 선택 요령과 사용은 앞서 소개한 페이지를 참조 바랍니다.)
1. 화면에 보이는 노란색 선과 같이 적당한 위치에 [다각형 올가미 도구]를 좌측 마우스 버튼을 이용하여 점을(클릭) 찍어가며 이동해 영역을 구성해 줍니다.
2. 키보드 자판의 [delete] 또는 [del](통상 우측 상단에 위치하며, 키보드 제작회사에 따라 표기 상이.) 버튼을 눌러 밝은 이미지 레이어를 먼저 지워 줍니다.(레이어 박스에 두개의 이미지 레이어중 상단에 위치한 밝은 레이어 이미지가 일부 지워진 상태.)
3. 레이어 박스에 두개의 이미지 레이어중 하단에 위치한 어두운 레이어를 지정하고 다시 키보드 자판의 [del] 버튼을 눌러 어두운 이미지 레이어를 같이 지워 줍니다.
다시 다른 영역을 지정하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목적 이미지(렌즈와 핸드폰)의 주변을 적당한 간격으로 지정하여 반복적으로 배경을 지워 나갑니다.

5. 윤곽도구 또는 올가미를 이용하여 정교하게 목적 이미지 분리하기
아래의 이미지는 [우측 마우스 버튼]을 이용해 [추가옵선]중 [선택 영역 변형]을 선택한 경우. 마우스 위치 또는 상황에 따라 마우스 커서의 모양이 변화 하는 것을 안내 합니다.
1. 세로와 가로 조절 커서는 선택영역을 조절하는 네모표시 선상(4면)에 있을때 활성 됩니다.
2. 회전 커서는 네모표시 밖에 있을때 활성 됩니다.
3. 검정 화살 커서는 네모표시 안에 있을때 활성 됩니다.
4. 백색 화살 커서는 키보드 자판 [ctrl]을 누른상태에서 네개의 면과 네개의 모서리에 위치한 8개점 또는 면을 가리킬때 활성 됩니다.

필요에 따라 적당한 도구를 선택 해야 작업 효율이 극대화 됩니다. -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절대적 원칙이 되지는 않습니다.
우선 돋보기와 손도구를 이용하여 원하는 곳을 확대 합니니다.(돋보기와 손도구 사용방법을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앞서 소개한 페이지 참조 하세요.)
여기서 도구선택이 매우 주요 합니다. [원형 윤곽 도구]를 사용 할 것인지? [사각 윤곽 도구]를 사용 할 것인지? 아님 [다각형 올가미 도구]를 사용 할것 인지?에 대하여는 아주 간단 합니다. 목적 이미지의 생김새를 기준하길 바랍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기준하여 렌즈는 렌즈의 하단부를 이유로 원형과 다각형 올가미를 혼용 하여야 되고, 핸드폰의 경우.는 사각과 다각 올가미를 혼용 하여야 효과적 입니다.

렌즈의 경우. 하단부가 원형으로 우선 [원형 윤곽 도구]를 이용하여 원의 영역을 확보한 후. [선택 영역 변형]을 통해 8개의 점을 구성하고 있는 사각의 테두리의 윗부분이 렌즈의 경통이 향하는 방향과 같이 하도록한 후. 가로, 세로 방향으로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여 하단의 원과 일치하게 합니다. 이후 키보드 자판 [enter]를 눌러 [선택 영역 변형]을 마칩니다.

[다각형 올가미 도구]를 선택하고, 키보드 자판에 [shift]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선택 영역을 추가 할수 있는 상태) 선택된 원 영역에 렌즈 몸통 영역을 중첩되게 추가 합니다.(중요: 아래 그림의 빨간색 원 지점을 주목해 주세요.)
참고: : 영역을 추가 할 경우.사용하고 [alt]: 영역 일부를 빼려 할 경우. 사용 합니다.
[shift] 또는 [alt] 버튼을 누루지 않은 상태에서 좌측 마우스를 클릭 할 경우. 앞서 지정한 영역이 무시되어 사라집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확보된 영역에 추가로 영역을 확보하려는 경우. 영역이 서로 중첩되게 하여야 합니다. 앞서 지정한 '원 영역'의 하단 둘레 부분은 버려야 하기에(삭제) 버릴 부분과 확보해야 할(이미 확보된 영역과 추가 확보할 영역) 이미지 경계를 분명히 하고 버려야 하는 부분과 필요로 하는 부분을 경계로 삼아 렌즈의 이미지가 상하지 않도록 안전한 경로를 선택해서 [다각형 올가미]를 좌측 마우스 버튼을 이용하여 점을 찍듯 목적 이미지의 주변을 감싸 줍니다. 혹 영역지정이 잘못 된 경우.가 발생하면 키보드 자판 좌측[alt]를 누른 상태에서 배제 하고자 하는 영역을 좌측 마우스 버튼을 이용하여 영역을 재 편성합니다.


렌즈의 몸통 영역을 확보한 다음 다시 키보드 자판의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다각형 올가미 도구]를 이용하여 핸드폰 주변을 적당한 간격로 지정해 줍니다.

우측 마우스 버튼을 눌러 [추가옵션창]을 불러 좌측 마우스로 버튼을 이용하여 [반전선택]을 클릭 합니다.

[반전 선택]은 선택 영역과 선택되지 않은 영역이 바뀌는 것을 의미 합니다. 반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키보드 자판 [delete] 버튼을 누를 경우. 목적 이미지가 지워져 사라집니다. [반전 선택]은 곧 목적 이미지를 기준으로 영역을 선택 구분한 후. 선택 영역을 반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경만을 지워 없애고자 하는 것 입니다.
반전된 영역을 위의 소개와 같이 키보드 자판 [delete]를 눌러 삭제 합니다. 두개의 레어중 다른 레이어도 선택하여 삭제 합니다.
참고: 우측에 위치한 숫자자판의 [del] 버튼은 삭제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shift]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는 삭제 기능이 적용 됩니다. 당연 두개의 버튼을 누루려면 불편하겠죠...? 이점 참고 바랍니다.

다시 좌측 [툴박스]에 위치한 [윤곽 도구]에서 [원형 윤곽 도구]를 선택 합니다. 앞서 소개한 방법과 동일하게 우측 마우스 버튼을 눌러 [추가옵션]창을 돌출시켜 [선택 영역 변형]을 클릭 하여 원형조리개에 맞게 조정 한후 키보드 자판의 [enter]눌러 [선택 영역 변형]을 마무리 합니다.


위에서 안내 드린것과 같이 하데 이번엔 위아래 두번을 작업해야 합니다.(아래의 그림 참조 바랍니다.)
좌측 [툴박스]에서 [다각형 올가미] 도구를 선택한 후. 키보드 자판 [shift] 버튼을 누르고 좌측 마우스 버튼을 이용하여 점을 찍듯 위와 아래를 따로 감싸 줍니다. 혹 영역 지정이 잘못 된 경우.가 발생하면 키보드 자판 좌측 [alt]를 누른 상태에서 배제 하고자 하는 영역을 좌측 마우스 버튼을 이용하여 영역을 재 편성 합니다.


이 대목에서 한마디: 말이나 글로 설명이 어렵지! 실제 마우스를 잡고 직접 해 보시면 '아 하~ 하시며 이 얘기를 하는구나!' 하실 겁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위의 내용과 같이 핸드폰에 [다각형 올가미]로 영역을 먼저 확보 하셔도 되고, 우측 마우스 버튼을 눌러 [선택 반전]을 먼저 하셔도 순서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삭제할 영역에서 핸드폰이 배제되어 목적 이미지 일부가 사라지면 안됩니다.
'핸드폰 꼭 챙기세요... 잃어 버리지 마시고요... 요즘 많이 비쌉니다!'
아까와 달리 순서를 바꾸는 경우. [shift]가 아닌 [alt] 버튼을 누르고 하셔야 한다는 것. 꼭 명심 하셔야 합니다. 다시한번 [shift]는 영역을 추가 하고자 할 때. 좌측 [alt]는 영역을 배제 하고자 할 때.가 다릅니다. 한마디로 더할 거냐?, 뺄거냐?에 따라 [shift]와 좌측 [alt]가 달라 집니다.
본 페이지의 주요 포인트: 무작정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큰 틀을 먼저 잡는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다음 [3부]에서는 "정교한 분리와 실전 마무리"를 통해 완벽한 목적 이미지 확보를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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