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포토샵 CC 2018 기준으로 동물 털 누끼를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AI 자동 누끼가 어려운 동물 털 표현을 사람 손으로 해결하는 실무 중심 내용입니다. 진짜 따네...! 죄송하지만 이건 착시입니다. 눈을 속이기 위한 후가공이 들어가 뽀송, 뽀송한 털이 연출된 모습입니다. 동물들의 털은 약 1,000만 가닥이 넘어 이를 정상적으로 목적 이미지만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또, 솜털의 경우. 배경과 구분조차 어렵습니다. 다시 말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AI 또한 여기서 한계를 느끼는 이유가 됩니다. 다시 역설적으로 말해 생각만 바뀌면 가능합니다. 요령의 시작인 것이죠! 자 이제 시작할까요? 아래는 오늘 교재이자 교육목표 이미지입니다. 아래의 교재 이미지..